주요 경작지 날씨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장을 지배하며 시장을 지지했다.
소맥(밀) 선물의 경우, 서유럽 지역의 건조한 날씨와 미국과 캐나다 경작지의 습한 날씨 등 주요 경작지 날씨가 고르지 못하면서 수확 우려감이 시장을 받쳐주는 모습이었다.
옥수수 선물 역시 습한 날씨로 파종지연에 따른 수확감소 우려감에 지지받았다.
대두 선물도 옥수수와 마찬가지로 파종지연 우려감에 잘 받쳐졌다.
25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6.25센트, 2.2% 오른 부셸당 7.96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9.0센트, 1.2% 상승한 부셸당 7.42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7월물은 4.75센트, 0.4% 오른 부셸당 13.7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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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