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은 삼성전자·롯데쇼핑 그리고 삼성전자· POSCO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2종을 신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상품은 가입 후 매 6개월 중간 평가일에 ELS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롯데쇼핑 및 삼성전자, POSCO 주가가 기준가격 (2011년 5월27일) 대비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각각 연 18.0%, 연 12.0% 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만약 이 상품들이 3년 만기로 조기 상환 없이 만기까지 간 경우, 3년 동안 두 종목 모두 기준일 주가 대비 5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삼성전자 + 롯데쇼핑’ ELS 는 연 18.0%의 기본 수익이 지급되고, ‘삼성전자 + POSCO’ ELS는 연 12.0%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중 한 종목이라도 55%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시 20%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는 두 종목 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만기시 주가 하락률이 ELS의 상환수익률이 되면서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상기 상품 이외에도 기초자산을 KOSPI200 으로 하는 원금보존형 ELS와, 기초자산이 KOSPI200 + HSCEI(홍콩항셍차이나기업지수)로 하는 ELS도 27일까지 모집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콜센터(1588-3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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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