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는 풀HD 3D LED 모니터 S23A950D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모니터는 '3D 하이퍼리얼 엔진'이 탑재됐으며 PC 뿐 아니라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 콘솔 등 여러 가지 주변기기를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게 디스플레이포트(Display Port),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등 디지털 입력까지 지원한다.
또 '종이접기' 디자인 콘셉트가 반영돼 모니터 화면을 구성하는 얇은 두께의 패널이 하단부 스탠드까지 이어진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스플레이전략마케팅팀 김정환 전무는 "2007년부터 4년 연속 세계 모니터 TV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독보적인 위상을 굳혀 가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3D 모니터 시장에서의 주도권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23A950D는 출고가 기준 59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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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