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하나투어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11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4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올해 400여개 기업 350개 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전시 기간 현장 매출액도 35억원을 기록하는 등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외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하나투어 권희석 대표이사는 "앞으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국내 최고의 대표 여행 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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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