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주까지 7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9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5월 8일~14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20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도 1조 2657억 엔 순매수하며 4주째 매수 우위를 보였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도 9898억 엔을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2조 2875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05억 엔 순매수하면서 다시 매수세로 전환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1655억 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따.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463억 엔 순매도했고 전체적으로 1313억 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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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