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광학필름업체 신화인터텍의 주식 444만 6227주를 3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오성엘에스티는 23.30%의 지분을 보유, 신화인터텍의 최대주주로 변경된다.
이와 관련해 회사측은 "경영권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와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지분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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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