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18일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3월 2일부터 약 8주 동안 진행된 '시스템트레이딩 전략식 경진대회' 시상식을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리그 1위는 36.94%의 수익률을 기록한 김재범 씨가, 학생리그 1위는 9.73%를 기록한 대구대학교 김규태 학생이 차지했다.
하이투자증권은 1위 수상자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했고 대학생리그 입상자에게는 입사 지원시 가점혜택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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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