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GS가 2분기에 가솔린 드라이빙 시즌 효과에 따른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되면서 업황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토러스투자증권 김영택 애널리스트는 18일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최근 유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주가 조정으로 현주가 수준은 2011년 기준 PER 6.6배에 불과한다"고 판단했다.
장기 정유 업황 상승 사이클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었다는 것이 김 애널리스트의 진단이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유가 Lagging 효과의 소멸(약 2,150억원), 4월 이후 시행된 내수가 인하 효과(약 2,070억원), PX-납사 Spread(1Q11: 703$/톤 →’11.4~5월: 544$/톤) 감소로 인해 GS칼텍스의 영업이익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GS칼텍스 2Q11년 영업이익 4,610억원(-44%QoQ, +70%YoY), 세전이익 4,400억원(-45%QoQ,+239%YoY)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기존 105,000원 → 120,000원으로 상향
-그러나 2분기는 가솔린 드라이빙 시즌 효과에 따른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3분기는 중국/일본의 전력 부족에 따른 디젤 수급 tight가 예상됨에 따라 정제 업황 상승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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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