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닛산 알티마가 미국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최고의 4기통 엔진 패밀리 세단'에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7일 한국닛산이 밝혔다.
컨슈머 리포트 6월호에 실린 평가 결과, 닛산 알티마2.5는 동급 최고의 승차감과 효율성의 이상적인 균형을 인정받으며 4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
그 뒤로 현대차 소나타 2.4, 토요타 캠리가 순위에 올랐다.
알티마는 세 차례의 풀 체인지업을 거치며 진화한 닛산의 대표적인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Xtronic CVT(무단 변속기)가 탑재돼 변속 충격이 없는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푸시버튼 스타트, 인텔리전트 키, 보스(Bose) 프리미엄 오디오 등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고의 편의 장치를 갖췄다.
컨슈머 리포트는 운전의 즐거움과 완성도 높으면서 매우 조용한 실내와 함께 높은 소비자 신뢰를 갖춘 차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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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