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전경련은 우리 기업의 중남미 플랜트, 인프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중남미 고위급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중남미 11개국 정부 대표단 및 주한 대사를 초청해 17일 신라호텔에서 환영만찬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만찬에서 김대유 전경련 중남미 지역위원장(STX 대표)은 환영사를 통해 한-중남미 경제․문화 교류가 해를 거듭할수록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강조하고 한국이 고도성장 과정에서 쌓은 노하우가 중남미 각국의 인프라 건설에 활용되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 기간 중 자원에너지, 플랜트․건설관련 10여개 대기업과 중남미 11개국 정부 대표간 ‘1:1 비즈니스 미팅’및 최신 중남미 정부의 대형 발주예정 프로젝트가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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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