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백화점업체인 JC페니는 16일(뉴욕시간) 판매 호조와 경비절감에 힘입어 전문가들의 예상을 상회하는 주당 28센트의 1분기 순익을 올렸다고 밝히고 연간 전망을 상향조정했다.
JC페니의 1분기 순익은 주당 28센트에 해당하는 64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25센트, 총 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24센트를 상회하는 결과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한 39억달러에 그쳤다. JC페니는 카탈로그 사업 폐기로 매출 성장에 제한이 가해진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JC페니는 연간 수익전망 범위를 15센트 올린 $2.15~$2.25로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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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