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소니가 지난달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로 중단됐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서비스(PSN)를 재개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소니는 자사 비디오 게임 네트워크 서비스인 PSN과 큐리오시티를 일부 지역에서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소니는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일부지역과 호주, 뉴질랜드, 중동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예정으로 이달 말까지 전 지역에서 서비스를 완전히 복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니는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 재개와 함께 일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