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S홈쇼핑이 가격메리트가 모든 약점을 압도할 만큼 크다는 분석에 3% 뛰어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52분 현재 GS홈쇼핑은 전거래일보다 5200원, 3.71% 오른 14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은 GS홈쇼핑에 대해 "알려진 바와 같이 GS홈쇼핑은 현대홈쇼핑과 비교하면 수익성이 열위하고, CJ오쇼핑과도 같은 해외시장 성과도 가시적인 시간 내 이루어지기 어렵다"면서도 "그러나 현재 주가는 이러한 약점을 압도할 만큼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장우 애널리스트는 "올해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일회성요인을 제거한 실질 EPS증가율이 홈쇼핑 3사중 가장 높을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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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