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2018 세계가스총회(WGC 2018)'의 한국 유치를 위해 정부와 업계 대표가 만났다.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주강수 한국가스공사사장, 김병열GS칼텍스 부사장, 이병호 STX에너지 사장 등 20여명의 에너지·가스업계 대표는 13일 팔래스호텔서 만나 "2018 세계가스총회(WGC 2018)"유치위원회 1차 대회를 가졌다.
세계가스총회는 3년마다 열리는 국제가스연맹(IGU)의 사업을 총결산하는 회의다. 국제가스연맹은 193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노르웨이 오슬로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1월 부산을 개최도시로 선정해 WGC 2018의 유치의향서를 IGU에 제출했다. 부산은 카타르, 미국, 브라질 등의 도시와 경쟁하게 되며 올 10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회원국 투표로 개최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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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