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2010~2012 한국방문의해’의 성공적 개최와,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한국인삼공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인삼공사 김태식 글로벌본부장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경아 마케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연계 해외 홍보 및 프로모션 공동 추진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 ▲국내·외 MICE 대상 홍보 마케팅 추진 ▲국내·외 여행사 및 미디어 초청 팸투어 협력 ▲그 외, 상호 협력 가능 분야의 지속적인 발굴 및 협의 등 관광분야의 포괄적인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인삼공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연간 800만명에 이르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 ‘정관장’의 국내·외 관광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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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