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CJ E&M이 2분기 이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3% 이상 뛰어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51분 현재 CJ E&M은 전거래일보다 1700원, 3.78% 오른 4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C.L.S.A도 매수 상위 창구에 포착되고 있어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이 시각 외국계 순매수 물량은 1만 3000주 가량.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2분기에는 방송 부문의 뚜렷한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며 "보너스율 축소 등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광고 단가가 20% 이상 상승하고 IPTV 채널 공급으로 수신료수익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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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