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2일 채권 시장이 제한적인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금통위를 하루 앞두긴 했지만 금리 인상이 좀 더 우세한 분위기이고 이를 제외하면 특별히 악재라 할만한 재료가 없다"며 이 같이 내다봤다.
오히려 대외적인 안전선호 분위기가 국채 선물을 강세로 이끌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그는 다만 "오늘도 금통위 경계감이 이어질 것이란 점, 전일 3년 국채선물이 103.21로 마감해 다시 박스권 상단에 걸쳐있다는 점, 103.24에 볼린저 상단이 있다는 점은 제한된 강세를 예상케 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3.10~103.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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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