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시스코가 11일(현지시간)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다우구성종목인 시스코는 기업회계연도 3분기에 1회성 경비 조정을 거친 주당 42센트의 순익과 108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톰슨 로이터의 전문가들은 시스코가 3분기에 주당 37센의 순익과 108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정규거래를 0.06% 밀린 17.78달러로 마감한 시스코는 실적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4%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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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