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는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즉각적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워터뱅크 미네랄 스킨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라네즈만의 오랜 연구결과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워터 펌프 시스템이 적용돼 피부 안팎의 수분을 오래도록 지켜준다.
또한 수분 유지에 탁월한 미네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옵티말 미네랄 워터를 사용, 빠른 수분 공급과 피부 재생 효과로 외부에 수분을 쉽게 빼앗기지 않는 치밀하고 건강한 피부상태를 만들어 준다.
이와 함께 유해 환경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고 정화시키는 성분과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성분을 함유해 외부 유해 자극으로 인해 불필요하게 축적된 단백질 찌꺼기의 배출을 촉진시켜 준다.
가격은 120ml 2만 2000원 선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