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NHN 주가의 현PER은 16%의 높은 상태라며 장기매수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분석했다.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올해 테라 매출 기여, 오버추어 결별 후 Gross 매출 처리 변경 등으로 매출, OP는 높은 증가세가 가능하나, 내년부터는 테라 효과 소진으로 다시 성장성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1분기 실적 역시 평이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1분기 테라 매출이 100억원~150억원 정도로 예상되며 2분기부터는 분기당 200억원대 매출이 예상돼 연간 매출 800억원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모바일, Naver Japan, 테라 등 주요 모멘텀의 경우 몇 차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했지만 최근 모멘텀이 거의 소진 상태이며 실적모멘텀도 제한적"이라면서 "당분간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단, 모바일, Naver Japan 잠재력 감안한 장기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PC 온라인 대비 UV 40%, PV 10%, Query 12% 수준까지 상승이 가능하다"며 "모바일 SA 매출 최근 일 7000만원으로 올해 300억 매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모바일 DA 상용화 시 재모멘텀화 가능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