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그리스가 최근 수일간 유럽집행위원회(EC) 및 유로존 회원국들과의 협의에서 유로존 탈퇴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독일의 슈피겔 온라인판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슈피겔은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이날 오후 룩셈부르크에서 회동, 그리스 부채위기를 논의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부채 구조조정안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슈피겔은 정보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그리스정부는 유로존 탈퇴와 자국 통화 재도입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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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