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삼성포럼'을 열고 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삼성 아프리카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The Smarter Life – World Tour 2011’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프리카 10여개국 바이어들과 기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며, 3D 스마트TV와 갤럭시S2 등 스마트폰,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박광기 삼성전자 아프리카총괄 전무가 행사를 주관하며, 본사 사업부장급 참석은 계획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포럼은 삼성전자가 각 지역별로 현지 거래선과 언론 등을 대상으로 전략 신제품과 시장 전략을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의 경우 지난 2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삼성구주포럼’을 지작으로 3월에는 칠레 등 중남미, 4월에는 중국 및 서남아시아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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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