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에스엠이 유럽에서도 한류 바람이 불 것이란 기대에 이틀째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에스엠은 전거래일보다 650원, 3.22% 오른 2만 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지난 1일(현지시각) 프랑스의 한류 팬 3000여명은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에서 소녀시대 등 에스엠 소속 가수들의 공연 연장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다음달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예정인 에스엠의 유럽 콘서트 티켓 예약은 발매 15분만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에까지 한류가 확산될 기대감에 에스엠에 대한 투심이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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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