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장관은 2일(현지시간) BBC라디오4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알-카에다 잔당이 아직 건재함을 알리기 위해 향후 몇 주 내로 보복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오늘 아침 각국 대사관에 경계를 강화하는 등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당분간 이 상태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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