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분자진단 전문업체인 씨젠이 증권가 호평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씨젠은 전 거래일보다 1.58% 상승한 4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젠은 1분기 매출액이 8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 이상 승가하며 분기 최고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씨젠에 대해 "신종플루 효과가 사라졌지만, 성 감염증과 자궁경부암 등 품목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다"며 2분기 더 나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