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이에프씨의 잡화 브랜드 에스콰이아 핸드백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신진 작가 4인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가방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핸드백은 에스콰이아 핸드백 특유의 모던한 스타일에 강준영, 김민경, 김보림, 황형신 등 개성 넘치는 신진 작가들과 만나 위트 있으면서 실용적인 팝 아트 쇼퍼백으로 재탄생했다.
100개 한정판으로 출시했으며, 라벨에 제품 번호와 작가의 서명이 프린팅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