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6일 서울 오전 10도 쌀쌀한 가운데 한낮 24도까지 올라 큰 일교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 전국은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수도권·강원영서는 밤부터 구름 많아진다.
- 미세먼지는 '좋음'이고 바다 물결은 0.5~1.5m로 일어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수요일인 6일은 서울 오전 기온이 10도로 쌀쌀한 가운데 한낮에는 24도까지 올라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 강원영서는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6도 ▲강릉 15도 ▲청주 9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8도 ▲대구 9도 ▲부산 12도 ▲울산 9도 ▲제주 1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수원 23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2도 ▲울산 25도 ▲제주 21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