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29일 633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5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교보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기초자산의 주가가 상승할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콜 상품으로, 기아차, LG, 삼성SDI, 삼성전기, 한화케미컬, OCI, 현대모비스, KT&G, 두산인프라코어, LG화학, 우리금융, LG전자, SK이노베이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주식형 ELW 13종목과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지수형 ELW 2종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ELW 핫라인(02-778-0322)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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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