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독일증권거래소 도이체 뵈르제의 최고경영자(CEO)인 레토 프란치아니는 NYSE 유로넥스트와의 합병에 따른 시너지효과가 당초 예상보다 큰 5억 유로(7억418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거래합의 후 이루어진 양측 실무팀의 조사에 따라 2011년 양사 합병 시너지 목표를 지난 2월15일에 발표한 전망치보다 높은 5억 유로로 상항조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같은 시너지 전망은 NYSE 유로넥스트에 대한 도이체 뵈르제의 100달러 규모 합병안에 무게를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도이체 뵈르제의 이전 시너지 전망치는 3억 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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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