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주가가 100만원 이상으로 다소 '몸집'이 무거운 황제주마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롯데제과는 전거래일보다 9만 7000원, 6.09% 오른 168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169만 8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매수상위에 씨티그룹, CS, SG 등 외국계 창구가 포착되고 있다.
같은 시작 태광산업도 2.96% 오른 166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장중 한때 169만 3000원까지 뛰어올라 52주 최고가를 갈아엎었다.
롯데칠성도 2.32% 상승해 114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2주 최고가(115만원)도 갈아치웠다. 아모레퍼시픽(1.84%)역시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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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