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이퓨쳐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이퓨쳐는 공모가 6400원의 두 배인 1만2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3분 현재 시초가 대비 1350원(10.55%) 상승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1만4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키움증권과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퓨쳐는 '스마트 파닉스' 등 어린이 영어 교재를 만드는 실용영어 콘텐츠 전문업체로, 현재 비영어권 국가 수출을 진행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연구원은 "글로벌 영어교육 콘텐츠 시장 규모는 20조원 수준"이라며 "세계 인구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비영어권 국가에서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늘어 관련 시장의 성장성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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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