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한국IR서비스와 공동으로 경기·충청지역 코스닥 상장법인 10개사가 참여하는 탐방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IR은 다음달 2일과 3일, 12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기업은 티플랙스와 이노칩, 이녹스, 에버테크노, 비아이이엠티, 인터로조, 디이엔티, 오스템, 케이피에프, 세미텍 등 10개사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IR은 코스닥기업에 대한 정보 불균형 완화 및 시장 건전성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