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림산업이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사흘째 강세다.
26일 오후 1시 20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3500원(2.98%) 오른 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맥쿼리 증권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 있다.
SK증권 박형렬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이 각각 4605억원, 630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라며 대림산업을 건설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