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스마트폰게임 개발사 인터세이브(대표이사, 이갑형)는 아케이드 슈팅게임인 ‘진주만(Pearl Harbor)’을 티스토어와 오즈스토어에서 동시에 출시 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주만은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연합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아케이드 슈팅게임이다.
게임의 특징은 게이머가 쉽게 미션을 성공할 수 있게 총알 자동 발사기능으로 순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각기 다른 성능을 가지고 있는 3개의 공격 비행기체를 제공하여, 각 기종마다 재미요소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투 화면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탄막을 통해 숨막히는 슈팅게임의 재미를 만끽 할 수 있도록 연출됐다.
여기에, 기울기 센서를 이용하여 화면을 기울여 플레이 하거나 손가락 하나로 간단하게 터치하여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유저의 취향에 맞도록 다양한 플레이 방법을 제공 하는 것도 이게임의 특징이다.
진주만을 즐기려면 티스토어와 오즈스토어 검색창에서 인터세이브 또는 ‘Peral Harbor’를 검색하면 게임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지난 한해만 약 20종의 스마트폰 게임을 티스토어와 오즈스토에 출시하였으며, 올해 들어서도 꾸준하게 신규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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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