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거의 1년만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4월 15일) 경기선행지수가 131.6으로 직전주의 130.5(수정치)에서 상승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32.0을 기록했던 지난해 5월 7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6.7%에서 7.7%로 상승했다. 이는 작년 5월 1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