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브라질 중아은행의 통화정책위원회 코폼(Copom)은 기준금리인 '셀릭(Selic)' 금리를 기존 11.75%에서 12%로 25bp(1bp=0.01%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금리인상은 올들어 두 차례 50bp 금리인상에 이어진 것으로, 이번 결정은 찬성 5대 반대 2의 다수결로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경제전문가들 대부분이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인상을 점쳤으며, 이번에도 50bp 폭의 금리인상 전망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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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