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주까지 3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보 재무성이 21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4월 10일~4월 1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895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719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1조5449억 엔을 순매수하면서 2주째 매수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1조4624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774억 엔 순매도하면서 6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다만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2291억 엔을 순매수하면서 2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385엔 순매수했으나 전체적으로는 1099억 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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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