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브렌트유 선물이 배럴당 2.52달러 오른 123.85달러에 마감했다.
예상을 뒤엎고 감소한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와 달러 약세, 증시 랠리가 유가를 지지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근월물인 6월 계약분은 달러화 약세의 지원을 받으며 장중 고점인 배럴당 124.23달러를 찍은 뒤 전일 종가대비 2.52달러 상승한 배럴당 123.85 달러에 마감했다. 거래폭은 $121.10-$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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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