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조해표(대표 이인우)가 전남신안의 전통방식으로 재취해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신안 토판천일염'을 출기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안 토판천일염'은 일반 천일염과 달리 신안의 갯벌이 함유하고 있는 천연 미네랄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전통 방식으로 일일이 수작업으로 다진 갯벌에서 채취한 소금이다.

신안 토판천일염은 전체 천일염 생산량의 1% 정도 밖에 수확되지 않는 귀한 소금으로 세계 최고 명품으로 볼리는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보다 마그네슘과 칼륨의 함량이 각각 2배이상 높다고 알려져 있다.
사조해표 관계자는 "앞으로 신안 토판천일염 제품을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명품소금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