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그로쓰스팩(대신스팩)이 '국내 스팩 합병 1호' 성과에도 불구하고 사흘째 부진한 모습을 모이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19일 오후 1시 46분 현재 '대신스팩'은 전래일보다 15원, 0.75% 빠진 198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가 재개된 이후 잇단 하락세로 공모가 2000원을 하회하고 있다.
교보증권 창구 등을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거래량도 전거래일 대비 60% 수준에 불과하다.
대신스팩은 지난달 16일 터치스크린 패널 제조업체 썬텔과 합병을 결정했고 지난 15일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합병 상장 승인을 받은 후 거래가 재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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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