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한솔케미칼이 일본지진으로 미쓰비시가스화학의 가시마공장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수주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솔케미칼은 전날대비 2.44% 오른 2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 업계는 일본 지진으로 미쓰비시가스화학의 가시마공장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10만 4000톤의 공급차질이 빚어지면서 한솔케미칼이 반사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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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