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게임빌이 ‘에어펭귄’ 효과로 강세다.
18일 오후 2시 43분 현재 게임빌은 전날보다 5.71% 1550원 오른 2만8700원을 기록중이다. 장중한때 12%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에서도 2만5000여주 이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게임빌은 자사의 ‘에어 펭귄(Air Penguin. 개발사 엔터플라이, 대표 이준희)’이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Top 1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송병준 게임빌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 앞으로도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모바일게임사로서 글로벌 모바일게임 No. 1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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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