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이날 과천청사에서 무역업계 등 관련기관과 '1·4분기 수출입동향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장관은 "환율이 높으면 대기업만 혜택을 본다는 시각은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적정 환율은 특히 중소기업의 생존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최 장관은 일본 대지진 등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올해 1조 달러 무역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장관은 “올 1·4분기 무역규모는 2552억불로 1조불의 25% 수준이 이미 달성됐다”면서 “예년에 1·4분기 무역규모가 분기별 규모 중에서 상대적으로 적었던 점을 감안하면, 금년 무역규모 1조불 달성은 일본대지진, 중동사태, 환율의 비우호적 동향 등에도 불구하고 무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