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하이닉스가 향후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40% 오른 3만 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를 중심으로 외국계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과 키움에도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써 하이닉스는 앞서 3만 3300원으로 신고가를 수립한 뒤 연이어 기록 경신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시장은 이틀째 이어지는 상승 기조가 당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한 본격젹인 실적 성장이 시작단계에 불과"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 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시장 전문가들은 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란 예상과 함께 2분기부터 실적 상승세가 더욱 두드러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