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엠에스씨가 거래 7일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분 현재 3만6850원을 기록,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지난 6일 이후 급등하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주가 급등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으나 시장 반응은 폭발적이다.
이는 엠에스씨가 생산하는 건강보조식품 원자재인 후코이단에 방사능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요오드 성분이 들어있다는 루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회사 측은 후코이단에 요오드 성분이 들어있지 않으며 후코이단 매출비중이 워낙 작아 회사 수익에 영향을 주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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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