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제일창투는 황순태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계장부 등에 대해 열람등사(사진 촬영 및 컴퓨터 디스켓의 복사를 포함)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호사 선임을 통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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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