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나라식품은 봄을 맞이해 벚꽃을 띄워 만든 사쿠라 와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화이트 품종인 코슈와 레드 품종 Muscut Bailey-A를 블렌딩한 로제 와인으로 병 안에 식용 벚꽃송이를 띄운 것이 특징이다. 병 안에서 흩날리는 벚꽃송이가 봄날의 운치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벚꽃의 은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알코올도수가 낮아 술을 잘 못하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김밥, 샌드위치 등 피크닉 음식들과의 궁합도 잘맞아 피크닉 와인으로 안성맞춤이다.
나라식품 기획본부 신성호 본부장은 "이번 주말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돼 봄 피크닉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며 "벚꽃을 띄워 만든 사쿠라 와인이 봄 피크닉의 운치와 낭만을 더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벚꽃이 피는 봄에만 한정 판매하는 사쿠라 와인은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정가에서 30%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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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