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액션 게임 ‘Third Blade’의 출시를 앞두고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는 12일 "‘Third Blade’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출시를 준비 중이며, 지난 주 선보인 게임 튜토리얼 영상에 이어, 게임 홍보 영상을 유투브와 컴투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두 남녀 캐릭터가 숲 속에서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을 무찌르고 탈출하는 줄거리를 담았고, 함께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시원한 타격감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액션를 선보이며 ‘Third Blade’의 강점을 담아냈다.
홍보 영상과 게임 소개를 접한 유저들은 “나도 하고 싶다, 매우 재미있겠다.”(아이디: 이노티아짱), “그래픽이 부드러우면서 깔끔하다.”(아이디: Chic)등 신작 ‘Third Blade’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Third Blade’는 끊임없는 타격감을 자랑하는 액션게임으로, 28종의 전투필드에서 사방으로 공격해 오는 몬스터들을 상대로 전투 상황에 따라 3가지 무기를 자유자재로 사용해 무찌르는, 짜릿하고 빠른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다. 캐릭터 동작이 자연스럽고 편리한 조작방법과 3단계의 콤보 게이지별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 유저들이 쉽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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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