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1시부터 롯데햄 본사 4층 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행사는 조직운영 방침을 함께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개회사와 국민의례에 이은 시상식에서는 김용수 롯데햄 사장이 직접 표창을 하여 수상자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내적으로는 모범사원 7명, 영업우수사원 7명, 장기근속사원 114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으며 그에 준하는 표창장과 상품이 전달됐다.
대외적으로는 모범대리점상 5개 지점, 모범협력업체상 2개 업체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대리점상에는 ‘대성푸드시스템(대표이사 김병진)’, ‘조광유통(대표이사 박태원)’, ‘명일푸드(대표이사 채쾌명)’, ‘옹가네식품(대표이사 박종태)’, ‘삼육글로벌(대표이사 신근섭)’이 이름을 올렸다. 또 모범협력업체상에는 ‘유상(대표이사 변재익)’, ‘푸르온(대표이사 김기식)’이 감사패를 받았다.
김용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롯데햄의 대표이사로 겸직한지 약 2개월이 된 지금, 무척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이 느껴지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기본에 충실한 조직, 개선하는 조직문화, 핵심역량을 갖춘 조직, 미래가 있는 조직”을 강조하며 “롯데햄의 가장 큰 자원이자 자산인 여러분이 더욱 심기일전하여 동료와 선후배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리점 및 협력업체 내빈들에게 “앞으로도 진심 어린 조언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 드린다”며 “롯데햄 역시도 여러분의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