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림창투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의 1주로 병합하는 80% 감차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감자 전 140억 6800만원에서 감자 후 28억 1300만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기준일은 6월 20일로 신주상장 예정일은 7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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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